분류 전체보기50 [임신기록_21주] 영양제 챙겨먹기. 체중 조절하기 벌써 21주차 6일 ! 태동을 느낀 건 17주 부터였는데, 이젠 하루에도 몇번씩 존재감을 드러내는 트롱이. 아직은 위쪽으로 가지 않았는지 배 아랫부분 (배꼽 아래) 에서 꼬물거림이 느껴진다. 움직이고, 바쁘게 일하거나 신경을 쓸 일이 많다거나 하는 (회사에서) 상황에서는 움직임이 거의 없다가 쉬고 있을 땐 어찌 알고 신나게 움직여주신다. 이번 주말, 정밀 초음파 검사를 앞두고 선생님을 만나서 할 폭풍 질문 리스트를 정리해 본다. 1. 태동은 배꼽 아래에서만 느껴지는 게 맞는건가요 ? 2. 태교여행 (이라 쓰고 놀러갈 궁리) 가도 될까요 ? 비행기는 몇시간 까지 탈 수 있습니까 ? => 이 부분은 이전 진료때 5시간 정도까지는 괜찮다고 하셨는데, 지금 컨디션을 확인하며 다시 물어볼 예정 3. 칼슘. 철분 .. 2022. 8. 16. [일상] 광명역 신상까페 - 봉황당 비 오는 주말, 집밥을 하기엔 귀찮아 장을 보고 점심은 밖에서 먹고 들어가기로 했어요.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보이는 신상 카페!! 이름도, 간판도 옛스럽고 궁금한 '봉황당'. 간판에 '쌀빵' 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이 가장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빵을 너무나도 좋아하지만, 밀가루는 먹고 나면 힘들거든요. 구경만 살짝 해볼까 하는 마음에 우산쓰고 길 건너 카페에 들어가 봅니다. 안에 테이블이 많고 큰 규모의 까페는 아니었지만, 작은 규모에 맞는 아담하고 앤틱한 인테리어가 잘 어울렸어요. 커다란 샹들리에가 이 까페의 시그니쳐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빵은 모두 쌀로 만들어진 빵인데,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커피와 곁들여 먹기에 적당한 크기로 보였어요. 명란대파. 인절미. 바질. 흑임자 등의 바게트가 있었.. 2022. 8. 15. 이전 1 ··· 10 11 12 13 다음